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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소비! 또 소비!




  1. 0. 새해를 맞이하며 쓰는글
  2. 1. 크리스마스엔 무엇을 하였는가
  3. 2. 고삐풀린 끝없는 소비
  4. 3. 26년의 난 어떤삶을 살 것인가?
  5. 4. 마무리하며

0. 새해를 맞이하며 쓰는글

작성시작 기준시각 22시 13분,
슬슬 이번년도 넘어가는 경계, 그래도 글 하나는 써야지하며, 슬쩍 남겨봅니다.
넘어가는 새해 하고싶으신 일, 하고 계신 일 꾸준히 하는 한해가 되시길!

1. 크리스마스엔 무엇을 하였는가

사실 근무표는 크리스마스하고 다음날이 쉬는날이었고 , 원래는 본가에서 지낼 예정이었으나,
자취방이 익숙하고, 날이 추워진 탓인지 그냥 대구에 있었습니다.ㅎㅎ…
대구에 있는김에 아침에 일어나 일끝나고 보러갈 새벽에 끝나는 아바타 영화표를 예매해봅니다.

새벽에 영화를 보면 사람들도 많이 없고 참 좋습니다.
(이제 근무가 주 5일로 바뀌어서 한번씩 가게되겠네요.)

새벽에 끝나는 영화를 보고, 집가는 길의 분위기를 참 좋아해요.
멍한 기분에 조용하고, 차분함에 헤드셋끼고 음악을 들으며, 산책겸 걸어서 집에 옵니다.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면 금방집에 도착한답니다.

집도착해서 샤워하고, 머리말리고 새벽롤을 돌려봅니다.
이번에 새로나왔던 칼바람모드인데 한두판하고 잠에 들었네요.

다음날엔 그냥 집안일하고 하루종일 쿠팡플레이, 유튜브보고,
근무표도 이제 바뀌었으니, 대구돌아다니기 계획을 조금씩 작성해봅니다.
워낙 안돌아다녀서, 중구쪽으로 나들이나 해볼려고해요.
갔다와서, 후기를 또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2. 고삐풀린 끝없는 소비

이번달은 이상하게 돈을 많이 쓴것 같습니다.
주 6일을 2~3주나 진행해보니, 정신을 살짝 놓았나 생각해봐요.. ㅋㅋㅋ
생각했던 금액보다 20~30%를 더 소비하고 있으니,
정신차리고 소비점검 다시 해보게 되는 이번 한달이었습니다.

집에 시계가 없어서 다이소에서 하나 구매해서 달아보았어요.
디자인이 무난하고, 깔끔해서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큰 소비는 이 제습기에게 있습니다..ㅋㅋ
방을 꾸미고, 이것저것 하나하나씩 들여오고,
생활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부분이긴한데 6개월만에 구매를 했네요.
‘빨래 천천히 말리지 뭐~’ 했는데 창문열고 하다보니
먼지가 많이 들어오기도하고 빨래가 생각보다 잘 마르진 않는 것 같아서 열심히 찾아보고 산 제품입니다 ㅎㅎ..
글 쓰고 있는 와중에도 열일하는 제습기입니다.
아직까지 매우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으뜸효율 환급사업’ 빠짐없이 잘 챙겨 신청해봅니다.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네여

생일인 형수님 생일도 챙겨봅니다.

3. 26년의 난 어떤삶을 살 것인가?

첫번째, 현재 직장 열심히 다니기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과 업무가 제가 딱 이상적이게 생각하는 여건이라,
더 열심히 지내볼 생각입니다.

두번째, 현재 나의 모습에 익숙해지기
현재 생활패턴에 대한 부분을 조금 원만하게 바꿔볼 예정이고,
안해본것, 몰랐던것 차근차근 천천히 완성해나가려고 합니다.

세번째, 라식라섹, 교정

예전부터 생각해오던 것들인데, 이번년도에는 꼭 실행해보려합니다.

요즘 혼자있다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나, 뭘해야하나, 등등
생각할때마다 번뜩이는건 없지만,
현실을 자각하고, 이상적인 부분을 위해
늘 생각해왔던것처럼, 늘 해왔던것처럼 꾸준히 그냥 존재하듯이, 차근차근 무리하지 않고 진행하려 합니다.

4. 마무리하며

새해, 계획 생각나는데로 써보긴했는데,
잘 진행되면 좋겠네요~! ㅋㅋ..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는 일 꾸준히 점검하고, 실속있는 나날이 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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